정의로운 수호의 빛 (Luminous Guard of Integrity) 오늘의 논어 구절 (52일차) 子路問曰: 「何如斯可謂之士矣?」 子曰: 「行己有恥,使於四方,不辱君命,可謂士矣。」
曰: 「敢問其次。」 曰: 「宗族稱孝焉,鄉黨稱弟焉。」
공자가 말씀하시길, “자신의 행실에 부끄러움이 없고, 사방으로 나가 임금의 명을 욕되게 하지 않는 사람이라야 참된 선비라 할 수 있다.” 자로가 다시 여쭈었다.
“그보다 못하지만 훌륭한 사람은 어떠합니까?” 공자가 대답하셨다.
“집안에서는 효도하고, 고향에서는 공손함으로 칭찬받는 사람이다.” 해석 및 의미 공자는 진정한 선비(士), 즉 리더의 덕목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행실에 부끄러움이 없는 도덕성, 그리고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는 충성심입니다. 공자는 ‘지식이 많은 사람’보다 ‘신뢰받는 사람’을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내가 하는 일에 떳떳하고, 누군가에게 맡겨진 일을 욕되게 하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리더의 품격입니다. 오늘의 교...
원문 링크 : 논어 하루 한 구절 –5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