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는 채은이, 아랑이, 예랑이, 그리고 우리 이준이까지 총 네 명의 친구들과 함께 안성팜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아이들은 서로를 보자마자 손을 꼭 잡고 놓지 않았어요.
날씨는 흐렸지만, 아이들은 이미 신나 있음 200%였습니다 3km 자전거 코스 – 가족이 함께 만든 큰 추억 우리는 자전거를 빌려 3km 코스를 돌며 사진도 찍고 바람도 쐬었어요. 이준이는 앞자리에서 운전을 하며 너무 즐거워했어요. 3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금방 지나가 버렸어요.
“다음엔 꼭 아침 일찍 와서 하루 종일 놀자!” 엄마, 아빠들이 입을 모아 말할 만큼 즐거웠던 코스였습니다.
블루애로우 가로수길 – 네 아이의 완벽한 사진 가로수길의 나무는 아직 크게 자라진 않았지만, 그 길 위에 선 아이들 네 명이 함께 찍힌 사진은 정말 작품 같았어요. 함께 모여 즐겁게 사진 찍는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하이라이트는 역시 핑크뮬리! 안성팜랜드의 가을 명물, 핑크뮬리.
넓게 펼쳐진 분홍빛...
원문 링크 : 아이들 웃음이 가득했던 안성팜랜드 주말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