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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란? 블로그 글, 프로작가가 말하는 글 잘쓰는 100가지 조언(1부)

 글이란? 블로그 글, 프로작가가 말하는 글 잘쓰는 100가지 조언(1부)

글은 매일 글을 쓰는 일상 속에서 글의 메시지 전달과 정보 전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좋은 글은 핵심 정보를 선명하게 담아야 하며, 독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매장된 가치로는 특정 형용사 남용을 지양하고, 과도한 미사여구보다 본질적 의미를 우선해야 한다는 원칙이 반복된다.

출석처럼 꾸준한 습관이 창작의 뮤즈를 불러온다는 조언은 시도와 반복의 힘을 강조한다. 모든 이야기는 끝까지 밀고 가야 하며, 결말의 강도가 떨어질수록 독자의 몰입도도 약해진다고 본다. 따라서 이야기를 흔들림 없이 밀고 나가려면 굽히지 않는 태도, 희석하지 않는 논리, 영혼에 맞닿는 강한 의지로 작업해야 한다고 강조된다.

창작은 때로 어둠의 부분과의 대면을 필요로 한다. 창의력은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몰입과 집중을 통해 서서히 다가온다. 물질의 영향을 지나치게 의식하기보다 내면의 진실과 감정의 핵심을 찾아내는 노력이 중요하다. 또한 한 문장에는 하나의 메시지만 담아 명징함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시된다.

작가의 정체성은 스토리텔러로서의 역할에 집중되어야 한다. 학자나 구원자처럼 보이려 하기보다 독자와 세계를 연결하는 서사를 구축하는 존재로 이해된다. 글은 가능한 한 자주 쓰되, 출판이나 성공을 목표로 하기보다 악기 연주를 배우듯 규칙적으로 연습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본다.

감정의 뚜렷한 핵심을 발견하는 일이 단편을 쓰는 데 결정적이며, 소설은 이미 존재하는 세계의 발견에 가깝다고 본다. 캐릭터 역시 작가가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존재가 발견되는 과정으로 이해된다. 결말은 서두르지 말고 차근히 다음 장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신중히 설계해야 한다.

글의 시작은 유혹이 되어야 하며, 초고는 가슴으로 쓰고 재고는 머리로 다듬는 자세가 필요하다. 글쓰기의 첫 열쇠는 생각보다 쓰는 행위에 있으며, 좋은 작가의 기본은 기본적으로 스토리텔러라는 점이 되새겨진다. 매일 글을 쓰고 독서를 강하게 하며, 의식은 편집자, 무의식은 작가라는 이분화를 이해하는 태도가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글을 통해 전달하려는 진실은 거짓말 속에 숨겨진 진실이라는 인식이 중요하며, 지나친 부사 남용은 지양하고 과감한 표현으로 독자 앞에 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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