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하체부종 스트레칭 _ 종아리 쉬게하자!

 하체부종 스트레칭 _ 종아리 쉬게하자!

더워진 날씨에 피로가 쌓이기 쉬운데, 집에 돌아오면 체력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잠들기 전에 작은 시간 투자로 스트레칭 습관을 들이면 하루 종일 쌓였던 하체의 피로를 시원하게 풀 수 있다. 여름철 옷차림에 신경 쓰는 이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는 6가지 자세를 제시한다.

첫 번째 자세는 왜가리로 시작한다. 앉은 상태에서 다리를 세우고 반대편 다리는 아래에 놓은 채, 깍지 낀 손으로 발바닥을 감싸 무릎을 쭉 펴 위로 올린다. 다리를 최대한 일자로 유지하며 자세를 반듯이 하고, 1분간 유지한 뒤 양 발 모두 3~5회 반복한다. 두 번째 자세는 전사 자세다. 바르게 선 채 한쪽 다리를 뒤로 쭉 빼고, 반대쪽 다리는 무릎을 90도로 굽혀 몸을 낮춘다. 상체를 곧게 펴 양손을 귀 옆에 붙이고, 자세를 30초간 유지한 뒤 양 발 모두 3~5회 반복한다. 세 번째 자세는 L자 다리다. 벽을 보고 누운 뒤 엉덩이를 벽에 최대한 붙이고 다리를 벽으로 들어 올려 긴장을 풀고, 발끝을 몸 안쪽으로 당겨 종아리 스트레칭 효과를 본다. 10분 자세를 유지한 뒤 천천히 몸을 내린다.

네 번째 자세는 다이아몬드 자세다. 무릎을 꿇고 앉아 허벅지 양옆으로 다리를 빼 엉덩이가 바닥에 닿게 한 뒤 어깨의 긴장을 풀고 몸을 곧게 세운다. 3~5분 자세를 유지하며 3회 반복한다. 다섯 번째 자세는 견상 자세다. 어깨너비로 다리를 펴 엎드린 자세에서 상체를 늘리고 척추를 곧게 세며 엉덩이가 높이 올라가게 한다. 이때 다리를 쭉 펴고 뒤꿈치가 바닥에 닿도록 하며 1분 이상 자세를 유지한 뒤 3~5회 반복한다. 여섯 번째 자세는 바람 빼기다. 누운 자세에서 한 다리를 90도로 올린 채 무릎을 굽히고, 양 손으로 종아리를 잡아 상체를 들어 올려 무릎과 가까이 한다. 30초 정도 자세를 유지하고 누운 자세로 돌아가며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3~5회 반복한다.

마지막으로, L자 다리와 바람 빼기 자세가 편하고 좋았다는 반응이 있었고, 바로 잠들어도 무방하니 오늘 밤부터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하체의 피로를 줄이고 편안한 잠자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건강 # 하체 # 코로나 # 침대 # 종아리 # 잠자기 # 인천 # 운동 # 스트레칭 # 부동산 # 다이어트 #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