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발자국 매일 같이 밥을 먹는 회사 동료와 이야기를 하다 저의 사랑 빵 이야기가 나왔어요. 한참 얘기를 하다가 회사 동료가 깜짝 발표?
를 하더라구요. 친동생이 일본에서 제빵, 제과를 유학한 파티쉐라고!!
워낙에 빵을 좋아하여 쉬는 동안 제과제빵을 배우며 제과기능사 자격증까지 취득한 저로서는 너무나 반가운 소식 한달음에 동생 매장에 가보고 싶었으나 집과 거리가 꽤 있는 부천이라 아직도 못가봤어요. 대신 동료가 동생 매장에 들렀다 휘낭시에 세트를 구입!!
(본인도 제값주고 샀다고 강조 오만개ㅋ)하여 가지고 왔더라구요. 연휴가 껴있어 우선 냉동한 후 가져와서 맛이 반은 떨어졌다며 걱정을 하였는데 먹어보니 넘나 맛있..........
휘낭시에 제대로 맛있다 11월의 발자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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