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 -12% 폭락장에도 버텼다? 커버드콜 ETF 1200만 원 2개월 실수익 공개 안녕하세요.
경제 인플루언서 에스텔루시입니다. 코스피가 -12% 급락하고, 다음 날 +9% 반등하는 롤러코스터 장세 속에서 저는 1200만 원을 그대로 커버드콜 ETF에 두고 지켜봤는데요.
결과는? 2개월 동안 세후 약 22만 원의 분배금 + 계좌는 플러스 유지 중입니다. 2월 중순 이후 시장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커진 상황에서 이 전략이 실제로 얼마나 잘 버텨줬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오늘은 그 2개월 결과를 있는 그대로 공유해 보겠습니다. 왜 패시브 대신 커버드콜이었을까?
목적이 다르면 답이 달라집니다. 지난 1달 후기를 올렸을 때 이런 댓글을 많이 받았는데요.
"패시브 ETF 수익률은 커버드콜이 못 따라간다" "하락장에서 옵션 매도로 오히려 손해 본다" 두 말씀 모두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애초에 이 돈을 1년 안에 꺼내 써야 하는 단기 자금으로 접근했어요.
패시브 ETF처럼 오래 묻어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