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슈퍼365 자녀주식계좌 이전 방법, 성인이랑 다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 인플루언서 에스텔루시입니다.
지난 3월, 자녀 미국 주식 계좌를 정산하다가 의외로 높은 해외 주식 수수료에 깜짝 놀랐는데요. 고민 끝에 자녀주식계좌의 거래 수수료를 낮추기 위해서 증권사를 이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당연히 앱으로 계좌 이전이 가능한 줄 알았더니, 성인 계좌와는 달리 자녀계좌는 반드시 지점을 방문해야 한다는 걸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오늘은 신한증권에서 메리츠증권 슈퍼365로 자녀주식계좌 이전한 찐 고생 경험담을 솔직하게 공유해 보겠습니다.
자녀주식계좌 이전, 왜 지점을 직접 가야 할까? 자녀주식계좌, 계좌이전시 지점 직접 방문해야할까?
성인 본인 계좌라면 스마트폰 앱에서 '타사대체출고' 메뉴를 몇 번 터치하면 쉽게 주식 계좌를 이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성년자 자녀주식계좌의 경우는 법적 보호 절차 때문에 반드시 출고하는 증권사, 즉 보내는 쪽 지점에 방문을 해야 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