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프리미엄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한경 긱스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국내 최대 스타트업 축제 '컴업 2022'가 지난주 막을 내렸습니다. 19개국 250명의 스타트업 관계자와 함께한 이번 행사는 약 5만 7000명 상당의 참관객을 끌어모으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루 20여 개 발표와 칼리드 알 팔리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 장관 방문 등 숨 가쁜 일정이 진행된 가운데, 아트홀 1관에서 10명의 대형 스타트업 대표 및 임원진이 참가한 '유니콘 톡'의 심사는 업계의 주요한 관심사였습니다. 해당 행사에선 한 세션당 8개 내외의 초기 스타트업이 피칭 발표를 진행하고 멘토들의 날카로운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현주소를 짚을 수 있어 행사장엔 수많은 관람객이 북새통을 이뤘지만, 업체별로 Q&A가 이루어진 시간은 10분 내외로 짧아 아쉬움을 더했습니다. 한경 긱스(Geeks)가 주요 심사단 3인을 다시 찾아 그들의 못다 한 얘기를 물었습니다.
해외에서 온 유일한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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