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는 문화테크 산업의 '유니콘' 기업을 넘어 '아이콘'이 되겠다." 뮤직카우 정현경 총괄대표가 지난 10일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행사 ‘컴업2022’에 연사로 참여해 뮤직카우가 추구하는 3대 가치를 소개하고 문화테크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며 이 같이 말했다.
정 대표가 연사로 참여한 '유니콘 토크' 세션에는 야놀자, 우아한형제들, 무신사, 더핑크퐁컴퍼니 등 미래를 이끌 혁신 스타트업 10개사가 참여해 기업설명(IR) 발표와 루키리그를 대상으로 선배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성장 노하우를 전하는 멘토링을 지원한다. 정 대표는 "창업 시절과 뮤직카우의 성장기를 되돌아봤을 때 많은 어려움과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매 순간마다 의사결정의 어려움과 전략 방향성 설정 등을 고민해왔다"며 "그럴 때마다 스스로 뮤직카우가 지향하는 가치와 방향에 대해 끝없이 탐구해왔기에 뮤직카우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뮤직카우가 추구하는 '공유·생태계·선순환' 세 가지 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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