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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대학가요제 출신 기타리스트 ‘유혁’이 25년 만에 선보이는 음악세계, 싱글 [굳은살] 발매

 MBC대학가요제 출신 기타리스트 ‘유혁’이 25년 만에 선보이는 음악세계, 싱글 [굳은살] 발매

상처가 나도 금세 새살이 차오르던 젊은 시절은 흔히들 말하는 젊은 날의 초상처럼 그 시절에 기록되어 다시 돌아갈 수 없다. 세월이 지날수록 슬픔은 담담하게 스며든다.

지나온 시간들, 지나간 사람들, 지나버린 기회들 그 어떤 것도 이제는 더 이상 곁에서 아프게 하지 않을 만큼 잊혀진다. 그렇게 상처가 깊어질 틈 없이 단단해져간다.

자신도 모르게 굳은살이 생겨버린다. Artist | 싱어-송라이터 ‘유혁’ 유혁은 1981년 MBC 대학가요제 본선에 밴드 Lemonade Seoul로 데뷔했으며 유재하와는 그가 Lemonade곡을 라디오에서 부를만큼 친밀했던 관계였다.

그는 대학 졸업 이후 미국에서 거주하며 빅데이터 전문가로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활동을 해오면서도 음악에 대한 끈을 놓지 않았다고 한다. 팬데믹 기간 동안 제작한 곡들 중 이번에 발표한 ‘굳은살’은 음악과 함께해온 지난 세월 속에서 그가 느낀 중년의 감성을 표현하고 있다.

아래 유혁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양한 작업물을 듣다보면...

# 가요 # 굳은살 # 기타리스트 # 대학가요제 # 발라드 # 삼쩜일사 # 유재하 # 유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