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에서 10살때부터 36살까지 거주한 봉천 토박이가 추천하는 봉천동 찐 맛집 가야촌 유황오리 리뷰시작합니다. ※ 내돈내산 100% 레알 리뷰입니다. 오리주물럭 / 오리구이 가야촌 유황오리 봉천점 영업시간 11:00 - 22:30 휴무 없음 주차정보 가야촌 유황오리 봉천점 주차 건물 옆에 약 4대정도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야촌 유황오리 메뉴판 가야촌 유황오리 메뉴판부터 올립니다. 우선 신선주물럭 이라는것이 있는데 이건 말그대로 소금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양념되어있지 않은 소금구이. 양념주물럭은 말그대로 빨간 양념을 버무린 주물럭 이구요.
참나무훈제가 있는데 이 메뉴가 훈제이고 나머지는 훈제가 아닙니다. 신선주물럭, 양념주물럭 모두 훈제오리가 아닙니다.
이 집의 최고의 강점은 훈제오리가 아니라는 것 이게 신선주물럭인데요. 왜 훈제가 아닌것이 강점인것인가?
궁금하실겁니다. 오리는 기본적으로 훈제를 하게되면 맛이 거기서 거기가 되어버립니다.
맛의 편차를 느낄 수 없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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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봉천역 로컬 맛집 가야촌 유황오리 미나리 짱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