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놀면 뭐하니?–서울가요제’에서 다시 만난 명곡, 장혜리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80년대 레전드들이 줄줄이 소환된 이번 ‘서울가요제’ 편, 그중에서도 유재석이 “누나 너무 좋아요!”
를 외치며 들썩였던 곡이 바로 장혜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방송 보다가 “아, 이 노래 오랜만!”
하고 심장이 먼저 반응했죠. 최유리도 이 곡을 꼭 불러보고 싶었다고 할 만큼 애정이 크더라고요.
무반주로 한 소절 살짝 들려줬는데, 출연자들 반응이 “완전 찰떡”이었습니다. 가수 장혜리는 누구?
1986년 1집 ‘오늘밤에 만나요’로 데뷔한 80년대 발라드 대표 보컬. 1988년 3집의 타이틀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로 전성기를 찍었고, 담백한 톤과 또렷한 발음으로 ‘클린한 80s 발라드’의 기준점을 만든 분이에요. 잠시 활동을 접은 뒤에도, 이 대표곡은 라디오·공연·예능에서 꾸준히 소환되는 진짜 스테디셀러입니다.
곡 정보 한 컷 요약 제목: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1...
원문 링크 : 장혜리 히트곡과 근황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곡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