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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형 식당 직접 다녀온 줄 아는 후기 '이웃집 백만장자'

 임순형 식당 직접 다녀온 줄 아는 후기 '이웃집 백만장자'

"이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웃집 백만장자” 임순형의 한옥 대식당, 직접 다녀온 줄 아는 후기 요즘 TV만 틀면 “이 사람 뭐지?”

싶게 시선을 강탈하는 인물이 있다. 검은 말을 타고 등장해 “돈 세다 지문이 닳았다”고 말하는 중년 남자.

누가 봐도 콘셉트인 줄 알았지만, 진짜로 5,000평짜리 한옥 식당 주인이다. 이쯤 되면 개그맨도 아니고, 재벌도 아니고, 그냥 임순형 그 자체가 장르다.

“억” 소리 나는 장사 스토리의 주인공 임순형. 그의 시작은 소박했다. 1990년대 초, 오리 한두 마리 파는 조그만 식당에서 시작했지만, 우유를 넣은 밀전병과 통오리구이라는 독특한 조합으로 대박이 터졌다.

이게 입소문 타고 번져 결국 30년째 가게가 성업 중이고, 그는 지금 자산이 천억 원대에 이르는 장사꾼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진짜 놀라운 건 돈을 번 방식이 아니다.

그 돈을 가지고 어떤 식당을 지었느냐다. 임순형 식당 위치는 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