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은 2018년 JYP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소지섭이 설립한 51K(피프티원케이)로 소속사를 옮겼습니다. 그 이유는 그의 인터뷰와 최근 소식(신동협의 짠한형 등) 통해 밝혀졌는데, 아래에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옥택연은 JYP를 떠나며 새로운 소속사를 찾을 때 몇 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조건은 2PM이라는 그룹 활동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었죠.
하지만 많은 회사에서 2PM 활동을 중단하고 배우로 전향하길 권유했다고 합니다. 배우가 두가지 일을 전부 소화하기가 힘들것이라는 판단과 2PM이라는 그룹의 몸집이 너무 크다보니 어느회사라도 부담을 가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가수로서의 이미지 소비가 배우로서의 행보에 어떠한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우려이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반면, 51K의 대표는 "음악 활동도 괜찮다.
소지섭도 음악을 하니까, 배우가 하고 싶은 걸 막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합니다. 여기서가 바로 중요한 대목입니다. ...
원문 링크 : 옥택연이 소지섭 회사로 들어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