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리한 인물, ‘임상춘 작가’… 그는 누구인가? K-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 임상춘.
하지만 그가 누구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다. 본명?
나이? 얼굴?
인터뷰? SNS?
공식 프로필? 그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
그의 작품뿐. 어쩌면 그는 실존하지 않는 인물일지도 모른다.
혹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거대한 비밀을 감추고 있을 수도 있다. 지금부터, 베일에 싸인 작가 임상춘의 정체를 추적해보자.
단서 1: 그의 작품 속엔 무언가 있다 이름은 몰라도, 이 작품들은 아마 다들 알 거다. 1. 쌈, 마이웨이 (2017) "꿈은 원래 대놓고 꾸는 거야!"
현실은 팍팍하지만, 주인공들은 꿋꿋이 자기 길을 간다. 개그와 감동이 오가는 청춘 로맨스의 정석.
박서준, 김지원의 찰떡 케미 덕분에 더 대박이 났다. 2. 동백꽃 필 무렵 (2019) "사랑이 운명이란 말, 난 믿어."
생활밀착형 로맨스 + 스릴러라는 신박한 조합.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