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퍼우드 PJ 클래식 6(Uranus Blue)는 “베이스가 어렵다”는 편견을 꽤나 말끔히 닦아주는 모델입니다. 톤은 단단하고, 연주는 의외로 편하고, 색은… 그냥 멋있어요.
그리고 오늘의 핵심. 뮤지션마켓에서 아래 링크로 접속하면 5% 추가할인이 됩니다. ↓ 뮤직파일러 특별 추가할인 링크(5%) ↓ 뮤지션마켓 - 악기 전문 몰 뮤지션마켓 - 브랜드 악기 전문 몰 www.musicianmarket.co.kr 이 링크로 들어가면 고퍼우드 PJ 클래식 6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악기를 5% 할인된 금액으로 살 수 있는 경우가 많아서 “다음 악기 살 때”까지 생각하면 혜자 쪽에 가깝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글 다 읽고 링크는 일단 저장부터 해두시길 바랍니다. 1) 고퍼우드 PJ 클래식 6, 이름부터 이미 답이 있어요 ‘PJ’는 베이스 픽업 조합에서 아주 유명한 그 조합입니다. P의 굵직함, J의 선명함.
둘 다 잡아먹겠다는 욕심. 저음 확장 + 코드/멜로디 플레이까지 시야가 넓어집니다.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