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겠다. 굿굿바이 듣고 나서 "화사 이제 완전히 달라졌다" 고 느꼈는데. so cute 듣고 나서는 물이 올라도 너무 올랐다는 걸 확신하게 됐다. 1 굿굿바이에 이어 또 박우상이다 작곡가 박우상 굿굿바이를 작곡한 사람이 누군지 기억하는 사람 있을 것이다.
작곡가 박우상. 화사의 색깔을 제일 잘 이해한 사람이라는 걸 굿굿바이로 이미 증명한 그 사람이다.
그 조합이 so cute에서 또 한 번 뭉쳤다. 우연이 아니다.
화사 본인이 이 사람과의 작업에서 뭔가를 찾아낸 것이다. 2 뮤직파일러의 슈퍼 탑100귀, 마이크로 귀로 들었다. 나는 아주 소박한 음악 블로거 이지만 나름 무명 작곡가 출신으로 슈퍼 탑100귀를 탑재하고 있다.
차트 순위가 아니다. 내 귀로 직접 들었을 때 "이 노래 1등간다"는 확신이 드는 곡들을 추린 것이다. so cute. 1등이다.
이의 있는 사람은 한 번 더 들어보고 나서 다시 이야기하자. 3 코러스에서 터지는 그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소리 이 노래에서 ...
원문 링크 : 화사 so cute 로 신곡 컴백, 이거 그냥 1등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