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룸에서 충격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그 꼬맹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궁금했다면 제대로 찾아왔다. 원더의 어기 풀먼 그 아이, 픽사 루카 목소리 주인공, 최근 화제작 척의 일생까지.
다 같은 사람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결론부터 짧게.
제이콥 트렘블레이는 2006년생, 올해 19살이 된 캐나다 배우다. 어느덧 룸의 다섯 살 잭이 청년이 됐다는 사실이 시간의 흐름을 실감하게 만든다. 1.
제이콥 트렘블레이 기본 프로필 정리 이름 : 제이콥 트렘블레이 (Jacob Tremblay) 출생 : 2006년 10월 5일 (캐나다 밴쿠버) 국적 : 캐나다 데뷔 : 2013년 영화 '개구쟁이 스머프 2' (당시 5살) 아버지 : 경찰 수사관 가족 : 누나 엠마, 여동생 에리카 (자매 모두 배우 활동) 3남매가 모두 배우다. 어떻게 한 집안에서 이렇게 연기하는 사람들이 줄줄이 나오는지 신기할 정도. 2. 9살에 SAG 어워드 후보, 룸이 만든 신화 2015년 영화 룸.
이 한 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