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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 입문용 추천, 첫 악기 뭘 사야 후회 안 할까

 우쿨렐레 입문용 추천, 첫 악기 뭘 사야 후회 안 할까

우쿨렐레 한번 시작해볼까 하고 검색창 두드린 사람이라면 이미 머리가 좀 아플 거다. 3만 원짜리도 있고 30만 원짜리도 있고, 소프라노 콘서트 테너에 바리톤까지... 도대체 뭐가 다른지, 뭘 사야 후회 안 하는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힌다.

결론부터 시원하게 말하자면 콘서트 사이즈에 10만 원대 후반, 국산 브랜드 코나 K3C 한 대만 잡으면 거의 정답이다. 이유는 아래에서 차근차근 풀어주겠다. 1.

사이즈부터 정하자, 입문용은 콘서트가 답 우쿨렐레는 크기에 따라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종류 길이 특징 소프라노 약 51cm 가장 작고 통통한 소리 콘서트 약 58cm 입문용 80%가 선택 테너 약 66cm 핑거스타일 연주용 바리톤 약 74cm 튜닝이 기타와 같음 유저의 80%가 콘서트 사이즈를 선택한다는 통계가 괜히 있는 게 아니다.

남자가 잡기에 너무 작지도 않고 여자나 청소년이 잡기에 너무 크지도 않은 딱 적당한 크기. 무슨 사이즈를 사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다 싶으면 묻지도 따지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