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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61호 나비효과 신승훈의 노래로 심사위원 얼어붙었다

 싱어게인4 61호 나비효과 신승훈의 노래로 심사위원 얼어붙었다

앳된 얼굴의 작은 체구에서 터져나온 그 목소리. 싱어게인4 61호 가수 나비효과 무대는 첫 소절부터 심사위원들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10월 14일 첫방송에서 올어게인을 받으며 2라운드에 직행한 이 무명가수의 무대는 도대체 어떤 마법이 있었기에 모두를 사로잡았을까.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무서운 실력 싱어게인4 61호 가수는 "매일 포기한다"는 솔직한 소개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앳되고 작은 체구의 외모를 보며 심사위원들은 과연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 반 걱정 반의 표정이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신승훈의 명곡 나비효과가 흘러나오는 순간, 공기가 달라졌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첫 소절부터 귓가를 파고들며 심사위원석이 술렁였다. 귀여운 외모와는 전혀 다른, 귀엽지 않은 무서운 실력이 폭발한 것이다. 20th Anniversary 아티스트 신승훈 발매일 2010.11.01.

심사위원들도 넋을 잃은 그 순간 해리는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너무 좋다 뭐야"라며 깜짝 놀랄 정도였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