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김희철 전화 한통에 심각한 사생팬도 도망간 이유

 김희철 전화 한통에 심각한 사생팬도 도망간 이유

43살 현역 아이돌 김희철이 윤일상의 유튜브 '프로듀썰'에 출연해서 아이돌로 산다는 것의 진짜 의미를 들려줬다. 게임 얘기로 시작해서 사생팬 에피소드, 그리고 마지막엔 눈물 나게 감동적인 고백까지. 20년 아이돌 인생의 진솔한 이야기를 파헤쳐본다. 20살 겨울, SM에 들어온 락스타 지망생 김희철이 2002년 겨울 20살에 SM에 들어왔을 때.

원래 락밴드를 동경했던 그는 트랙스 락팀에서 연습했다. 근데 문제는 락스프릿만 가득했다는 것.

락에 대해선 쥐뿔도 모르면서 락스타들의 삶만 동경해서 나이트를 매일 다녔다고. 오아시스 밴드를 너무 많이 봤던 탓에 마인드는 완전 오아시스였다.

가창력은 오아시스가 아닌데 말이다. 그러다 덜컥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하게 됐는데, 아이돌의 생태계가 자기가 살았던 삶이랑 너무 안 맞았다는 것. 22살 재수없는 김희철의 흑역사 데뷔 초 김희철은 스스로 인정할 정도로 재수 없었다.

"김희철 씨 이상형이 뭐예요?" 물으면 "몸매 보는 거 같아요.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