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우리들의 발라드 이예지 최은빈, 눈물 쏟은 2라운드 충격 결과 분석

 우리들의 발라드 이예지 최은빈, 눈물 쏟은 2라운드 충격 결과 분석

10월 21일 방송된 우리들의 발라드 2라운드,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것인가. 본선 1라운드 1위로 화려하게 등장했던 제주 소녀 이예지가 최은빈과의 대결에서 충격 탈락했다. 57표 vs 91표, 무려 34표 차이로 밝혀진 결과는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불렸던 대결 전현무가 "그야말로 최강자들의 대결" 이라고 소개했다.

추성훈은 "이건 결승이야"라고 말했고, 박경림은 "이렇게 되면 미리 보는 결승 느낌인데 너무한 거 아니냐"며 안타까워했던 그 무대. 1라운드 전체 득표 1위 이예지와 3위 최은빈의 대결은 2라운드의 가장 뜨거운 화제였다. 이예지는 임재범의 '너를 위해'로 차태현을 비롯한 탑백귀 대표단을 울리며 146표를 받았다.

초등학생 시절 택배 일을 하셨던 아버지의 트럭을 타고 등교하던 3년 동안 들었던 그 노래로 진한 울림을 전했던 것. 최은빈은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로 142표를 받으며 3위에 올랐다. 600만뷰를 기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