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JTBC에서 방영 중인 김부장이야기 ost가 화제다. 음악 대가들의 참여 소식이 전해지면서 드라마 못지않게 음악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특히 음악감독 정재형과 이적의 합작은 놀라움 그 자체다. 이적과 정재형, 음악 거장들의 만남 김부장이야기 ost는 출발부터 남달랐다.
정재형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했고, 첫 번째 ost에 이적이 가창자로 나선 것이다. 정재형이 작곡과 편곡을 맡고 이적이 노래를 부른 '혼자였다'는 10월 26일 공개됐다.
정재형은 이미 2024년 JTBC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서 음악감독으로 데뷔한 바 있다. 당시에도 단순히 ost 몇 곡을 작곡하는 수준이 아닌, 드라마의 모든 배경음악까지 직접 만들어냈다.
시청자들은 음악이 드라마를 더욱 빛나게 해준다며 극찬을 보냈다. 이적 역시 드라마 ost에 있어서는 검증된 실력자다.
일타스캔들에서 '반대편'을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가, 이번엔 김부장이야기의 주인공 김낙수의 테마곡을 맡았다. 김부장이야기...
원문 링크 : 김부장이야기 OST, 이적X정재형 음악 거장들의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