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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이지훈 혼혈, 국적 궁금증보다 중요한 한 가지

 우리들의 발라드 이지훈 혼혈, 국적 궁금증보다 중요한 한 가지

우리들의 발라드 이지훈이 화제입니다. 17세 고등학생이 짙은의 '해바라기'를 부르며 극찬을 받았죠. 무대 이후 혼혈이냐 국적이 어디냐는 질문이 쏟아졌지만, 정작 중요한 건 따로 있습니다.

바로 90년대 발라드 특유의 개성과 감성이죠. 우리들의 발라드가 찾던 바로 그 목소리 이지훈은 SBS '우리들의 발라드' 1라운드에 서 통기타를 들고 등장했습니다.

김광석의 모교 후배인 그는 "꿈이 음유시인"이라 며 짙은의 '해바라기'를 열창했죠. 심사위원 정재형은 "우리가 찾던 사람이 이런 사람인가 싶었다"고 극찬했습니다.

전현무도 "이미 대답이 음유시인"이라 감탄했고요. 150명의 탑백귀 중 117표를 받으며 1라운드 통과. 프로그램이 추구하는 방향성을 정확히 보여준 무대였습니다.

혼혈 논란? 어머니가 카자흐스탄 출신 무대 후 이국적인 외모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졌습니다.

이지훈은 어머니가 카자흐스탄 출신이라 밝혔죠. "이국적인 외모로 관객 몰입을 방해받은 경험이 있어 브라운 계열 의상만 착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