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빙에서 가장 핫한 드라마 친애하는 X. 김유정의 파격 변신이 화제인 가운데, 원작 웹툰을 본 독자들은 드라마가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이응복 감독은 직접 "원작보다 백아진을 육체적으로 더 고통스럽게, 심리적으로 더 흔들리게 했다"고 밝혔죠. 그렇다면 친애하는 x 웹툰 결말은 드라마와 어떻게 다를까요?
오늘은 그 차이를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웹툰 원작 결말, 핵심만 정리하면 친애하는 X 웹툰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부의 제목을 합치면 "I am not provoke heartless monster"라는 문장이 되는데 '나는 냉혹한 괴물을 자극하지 않는다'는 뜻이죠. 웹툰 원작에서 백아진은 철저하게 소시오패스로 그려집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폭력,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한 후 생존을 위해 타인을 조종하고 이용하는 법을 터득하죠. 정상에 오른 그녀는 자신을 괴롭혔던 이들을 하나씩 처리하며 복수를 완성합니다.
하지만 결말에서 백아진이 정작 자신의 마음...
원문 링크 : 친애하는 X 웹툰 결말, 드라마와 다른 3가지 충격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