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람회 서동욱, 그의 음악과 삶: 기억해야 할 5가지 2024년 12월 18일, 전람회 서동욱이 향년 50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겁니다. 90년대를 수놓았던 전람회의 멤버였고, 현재는 모건스탠리 프라이빗 에쿼티 부대표로 활동하던 그가 평소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것이죠.
'기억의 습작', '취중진담', '졸업'... 이 노래들을 들으면 떠오르는 이름이 김동률이지만, 그 옆에는 언제나 서동욱이 있었습니다.
전람회 서동욱, 그는 단순히 듀오의 한 멤버가 아니었습니다. 작사가로서, 베이시스트로서,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만의 길을 당당히 걸어간 한 사람으로서 기억되어야 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오늘은 전람회 서동욱의 음악과 삶에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5가지를 함께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1. 대학가요제 대상, 그 시작의 순간 1993년 MBC 대학가요제.
김동률과 서동욱은 '꿈속에서'라는 곡으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당시만 해도 대학가요제에서...
원문 링크 : 전람회 서동욱, 그의 음악과 삶 "기억해야 할 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