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파일러 블로그 K-POP 뮤직 히스토리 대장정 '한국 대중가요계를 빛낸 100명의 작곡가' [10편] 한국 대중가요계를 빛낸 작곡가 하광훈 “홀로된다는 것에서 휴식같은 친구까지” 하광훈 작곡가는 1964년생으로 원래는 베이스 주자였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다섯손가락 멤버들, 그리고 나중에 동물원으로 가는 배영길과 밴드 하면서 음악을 갈고닦았고요.
이후 ‘우리 노래 전시회 3집’에서 자작곡 〈마지막 눈빛〉으로 이름을 올리며 조용히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 사람을 진짜 ‘작곡가 하광훈’으로 대중이 인식하게 만든 건 딱 하나죠.
홀로 된다는 것 노래변진섭1988.06.15. 1. 변진섭 – 〈홀로 된다는 것〉에서 시작된 대형 커리어 1988년, 변진섭 1집에 실린 〈홀로 된다는 것〉.
이 곡이 터지면서 하광훈은 바로 “80년대 후반 최고 히트 작곡가” 반열에 올라갑니다. 이후 변진섭 2집에서 〈너에게로 또 다시〉 〈숙녀에게〉 를 연속 히트시키죠.
여기서 벌써 감이 오실 거예요. 80~9...
원문 링크 : 멜로디로 시대를 설계한 8,90년대 작곡가 하광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