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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을 세계적인 스타로만들려했건만...작곡가 윤일상 유승준 일침

 유승준을 세계적인 스타로만들려했건만...작곡가 윤일상 유승준 일침

유승준을 한국의 마이클잭슨으로 만들려했건만...- 작곡가 윤일상 최근 유승준의 한국 입국 이슈가 다시 화제가 되면서, 90년대 최고의 스타였던 유승준에 대한 관심이 재점화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작곡가 윤일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서 유승준과 함께 작업했던 당시의 생생한 경험담을 털어놓아 주목받고 있다.

데뷔 앨범, 그리고 운명적 만남 윤일상은 유승준의 데뷔 앨범을 함께 작업한 인연을 회상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데뷔 앨범은 이제 '사랑의 누나'라는 곡을 했는데, 그때가 내가 윤일상 쿼터제가 막 됐을 때였어요.

그래서 원래 타이틀곡이 '사랑의 누나'였어. 근데 그게 '가위'로 싹 바뀐 거지."

윤일상 쿼터제 ※ 윤일상 쿼터제란? 가요계에서 윤일상의 곡이 너무많다는 이유로 윤일상이 작곡한 곡이 더이상 나오지 못하도록 탄압한 사건 흥미롭게도 원래 타이틀곡은 '사랑의 누나'였지만, 최종적으로 '가위'가 타이틀곡으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바로 그 '가위'로 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