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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거리두기

 건강한 거리두기

신축년이 지나가면서 위의 말데로 내가 피해야될 사람들이 극명하게 보여지고 갈라지는게 참 신기하면서도 이상했다. 고요하면서도 후련하다.

그만큼 분명하게 고작 나인 사람을 자신의 선안에, 항상 두고 있는 소수 인연이 보였으니까. 그렇기에 더 내가 해야할 것에 집중해야 할 것에 더욱 몰두 할수 있게 되었다.

위인들이나 명언에서 너를 싫어하거나 껄끄러워하는 사람들 신경쓰지 말고 널 좋아해주고 믿어주는 사람 챙겨라는 말은 허무맹랑한게 아니다. 정말 나라는 인간을 믿어주었거나 인간적으로 제대로 된 인연이었다면, 오해에 대한 건 직접 물어보기라도 했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관계에 신의. 믿음이 없다면 이미 끝난 관계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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