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보자무싸"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보라카이 픽업샌딩 보자무싸 자유여행 글.사진 그녀의봄날 벨라 안녕하세요 아산댁 벨라입니다.
겨울에 따뜻한 여행지를 찾다가 필리핀 보라카이 방문하게 되었어요. 보라카이는 칼리보공항에서 가는 길이 멀어서 픽업샌딩 예약이 필수인 곳입니다.
저는 여행사를 통하지 않고 자유여행으로 가서 직접 업체를 찾아봤어요. 칼리보공항에 도착했는데요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날씨였어요.
날씨 때문에 가는 보라카이로 가는 길이 걱정이 되었어요. 칼리보공항에 도착하기전 입국심사로 이트래블 작성했더니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6년전에 칼리보공항에 입국했을때는 중국인이 너무 많아서 입국심사부터 짐찾는 시간까지 3시간정도 걸렸었는데요 지금은 중국인 관광객이 없어서 공항이 여유로웠어요.
픽업샌딩 금액과 소요시간 . 픽업샌딩만 예약 시 왕복 45달러 .
투어와 함께 예약 시 왕복 40달러 . 단독 픽업샌딩 2~3인 왕복 40,000원 추가 4인 ~ 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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