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바뀌면서 급격하다 못해 급박할 정도로 세상이 바삐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상호의존도는 더욱 더 높아 져, 마치 현대문명이라는 살얼음 위에 놓인 듯한 느낌이 듭니다.
어느 하나라도 마비되면 전체가 다 마비되고 말, 그런 위태로움 같은 느낌이랄까 하는 그런 느낌 말입니다. 그래서인지, 차원이 바뀌고 환경이 급격히 바뀌고, 만에 하나 자기장이나 우주적 조건이 바뀌게 된다면, 물질문명에 온전히 길들여 져 있는 지금의 인류는 아주 쉽게 도태되고야 말 것 같습니다.
명상을 통해 정신세계의 계발로 한 단계 나아가지 못한다면, 가만히 내버려 두어도 도태되고 말 것 같은 느낌입니다. 자본주의와 물질문명이 정점을 치고 있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많은 수행, 수련 단체가 각성과 깨달음의 방편을 제시하고 있으며 저마다 대각, 선각을 주창하고 보여 줍니다. 수행방식도 고전적인 아날로그 방식을 훨씬 뛰어넘는, 획기적인 디지털 방식이랄 수 있는 수행법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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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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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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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봉사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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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봉사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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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봉사주지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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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무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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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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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천주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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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스님
원문 링크 : [무봉사] 시우도(十牛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