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서산 명량 핫도그 없어지지 말자 제발

 서산 명량 핫도그 없어지지 말자 제발

서산 명량 핫도그 없어지지 말자 제발 새벽에 일어나 부천 갈 일이 있어 갔다가 서산에 오는 데 터미널 쪽을 지나가다 보니 명량 핫도그가 있더라고요 사갈까 말까 하다가 머리 자르러 가던 길이라 일단 그냥 지나쳤습니다. 집에 왔더니 밥은 없고 집사람은 컵라면으로 늦은 아점을 먹더라고요 그래서 집사람한테 우리 핫도그 시켜 먹을까?

했더니 그때 컵라면 먹던 중이라 배불렀는지 안 먹겠다 하더니 저녁쯤 되니 자기가 핫도그 먹자 하니 갑자기 핫도그 먹고 싶다 합니다. 그래서 배달 시켜 먹었답니다!

일단 딜리버리 세트에 저희가 4명이다 보니 한 명당 두 개씩 먹어야 된다는 생각으로 추가로 하나씩 더 해서 세 개를 더 시켰습니다. 가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예전에 1000원에서 1500원 하단 핫도그가 아니죠?

그만큼 물가가 올랐다는 거니 참 씁쓸 하긴 했습니다. 그렇게 결제를 하고 나니 핫도그가 도착했습니다.

이건 먹고 나서 알게 된 팁?이라고 해야 되나 세트를 시켰는데 솔직히 다 똑같이 생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