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인맥이 되어줄 조찬모임, 매주 화요일 새벽 여섯시반 큰 그림 한번 그려보시겠습니까? 사업가들의 조찬모임, BNI에 함께한 지 1년이 넘었다.
BNI는 사업을 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하나의 큰 시스템이다. 한 눈에 다 이해하기는 어렵다.
어쩔 수 없이 얼굴 맞대고 있는 사람들을 보게된다. 어떤 팀(BNI에서는 챕터라고 말한다)을 마주하는지에 따라서 BNI에 대한 인상이 결정된다.
내가 몸 담고 있는 곳은 마포BNI의 빅픽쳐 챕터다. 시작한 지 1년된 신생챕터. 1년이나 되었으니 이젠 신생이라고 말하기 민망하다.
함께 시작했던 사람들 중 60%만 남아있고, 40%는 떠났다. 그만큼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왔다.
그럼에도 하나의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다. 언젠가 '명문'에 대해 생각해봤을 때, 사람은 바뀌어도 그 분위기가 유지되는 게 조건이 아닐까 했다.
빅픽쳐에도 점점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다. 빅픽쳐는 '편안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1년간 지켜본 결과, 누군가의 어려움을 비웃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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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BNI] 큰 그림을 그리는 빅픽쳐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