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드라마, #좀비물, #해피니스, #답답, #뻔한, #전개 악역이 있다. 악역에게 주인공이 당할 때면 답답하다.
우리나라 드라마들의 전개가 대게 그렇다. 고구마를 먼저 백개 먹이고.
사이다를 준다. 그럴거면 그냥 고구마 말고 삶은 달걀이나 구운 계란을 주면 좋겠다 싶은데.
꼭 고구마 백개를 다 먹이더라. 어제 밤에 방영한 5화인가.
아침 먹으면서 봤는데. 답답하다.
시원한 맛이 없어! 좀비때문에 답답한게 아니라 주인공들이 행동하는 게 답답하고, 다음에 어떤 시련이 있을 지 눈에 빤하다.
그런데 진행이 더디다. 빨리 죽을 사람은 죽고, 좀비될 사람은 좀비되고 튀어나오고 물고 뜯고 해야지. 10분이면 다 보여줄 거 같은데 왜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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