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78326.html www.hani.co.kr www.hani.co.kr 어느 날 신문을 읽다가, 칼럼니스트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았다. 한겨레의 칼럼니스트라 하여, 한칼이라 이름붙였더라.
엄마와 귀농에 관해 한참 이야기 나눴던 생각이 났고, 그걸 편지 형식으로 주고받는 칼럼이면 재밌겠단 생각이 들었다(한겨레에 생각이 다른 두 사람이 편지를 주고받는 형식의 칼럼이 이뤄졌던 바 있다). 그렇게 누가 요새 뭐하냐고 물으면, '글 쓰고 있어'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되었다.
Photo by freestocks on Unsplash 36주간 글을 썼다. 본래 12주 기획으로 써 냈는데, 이렇게 저렇게 길어졌다.
[엄마아들 귀농서신] 아들인 나는 귀농을 하겠다는 마음을 어머니에게, 먼저 귀농한 어머니는 아들을 걱정하는 마음을, 편지 형식으로 주고 받는 칼럼이었다. 볼 수록 엄마의 글은 보면서 참 좋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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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엄마아들 귀농서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