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같이 일어나서, 글도 좀 쓰고, 일기쓰고, 자기확언 다시 써보고 비전보드 보면서 꿈 키우고 줄넘기도 뛰고 왔다. 아주 좋은 아침.
매일 같이 이렇게 아침을 보낼 수 있으면 못 할 게 없을텐데 말야! 핑계거리를 찾으려면 너무나도 많아서 한 개를 딱 대기도 어렵다.
안 할만한 이유는 어디든 있다. 컨디션이 안 좋고, 날씨도 안 좋고.
이불 속에서 멍멍이가 날 빤히 보고있고. 냉장고에 물이 없고, 밥 해먹기가 난감한 시간이고.
더 자고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알차게 보내겠다는 마음으로 '잘잤다!'외치고 나면 기분이 참 좋더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명상을 위한 시리즈를 하나 본다. 좋더라.
언젠가 추천사 한번 써야겠다. 헤드스페이스: 명상이 필요할 때 |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명상은 정말 어렵고 지루한 걸까?
여기, 친절한 애니메이션 가이드가 있다. 명상과 더불어 달라지는 우리의 일상.
그 기술을 배우고 안내를 따르며, 지금 시작하는 거다. www.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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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시, 또, 또, 백번이고 미라클 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