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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일차, 입원6일차 무료한 토요일

 88일차, 입원6일차 무료한 토요일

88일차 입원6일차 무척 무료하구려~ 왜 이리도 졸린건지 모르겠습니다. 토요일이라서?

세상에 이렇게 무료한 하루도 있을까 싶을만큼 심심해서 죽을뻔 했습니다. ㅋ 그나마 어제 팬텀싱어 덕분에 저녁시간도 잘 보낸거 같은데 토요일은 딱히..

티비 볼륨을 크게 켤수도 없어 리모콘을 귀에 데고 들었네요. ㅋ 포르테나 첫번째 노래 듣다가 눈물이 절로 나더군요.

너무 감동적입니다. 지난번 팬텀싱어3 원픽은 고영열이었는데 이번 팬텀싱어4는 원픽을 선택하기 너무 어렵네요.

김수인, 서영택, 이동규, 김지훈 ㅋㅋ 서영택은 늘 아슬아슬해서 마음 졸이게 했던 ㅋ 이번 시즌엔 포르테나를 응원해야 되나 싶기도 하고 말이죠. 그나저나 이동규님 너무 알흠답습니다.

ㅋ 어제의 여운이 오늘까지 남아있었답니다. 비도 내리고..파전에 막걸리 한잔 딱 생각나는 날인데 ㅋㅋ 그냥 상상만으로 만족해야죠.

너무 심심하다보니 카톡AI 애스크업(askup)에게 이미지 생성을 부탁했더니 이미지가 대체적으로 일본풍입니다. 한국스럽게...

# askup # 다이어트다시하자 # 메타부스트고마워 # 애스크업 # 카톡ai아직멀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