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발행버튼을 누르지 않아 미션위젯에 배꼽이 하나 박혔다. 아깝.. 8일차 식단 눈뜨자마자 메타부스트 한잔 8일차 점심: 집에서 식사+과일, 집에 있는 반찬 털기 + 딸기 8일차 저녁: 뼈해장국감자탕, 메타부스트 한잔 어김없이 잠이 쏟어집니다.
마침 대자연의 날까지 겹쳐 두통에 요통까지 하루종일 정신이 없었던 거 같네요.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메타부스트는 잠을 자느라 점심때는 깜빡했네요. 9일차 느낌 대자연이 시작되면 말할 수 없는 통증으로 고생을 하는 편인지라 약을 사오면 거의 한통을 다 먹습니다. 이번엔 요통이 슬쩍 지나갔습니다.
두통은 요즘 어깨치료를 받는 중이라 거기서 오는 두통입니다. 우연으로 이번에 생리통이 간단하게 지나갔는지는 다음달이 되보면 알 수 있겠죠.
또 며칠동안은 여자의 숙명을 받아들여야할 시간이겠군요. 보통 생리 전후로 체중이 1~2kg 왔다갔다 합니다.
오늘은 첫날이라 체중이 아주 양호한 편이긴 합니다. 기간동안 변비가 시작될테고 몸이 붓기 시작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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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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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부스트생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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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부스트이엑스생리통
원문 링크 : 9일차, 대자연 그날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