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구) 뇸뇸 (현) 먹버니 인사드립니다.
먹버니로 새롭게 인사드리며 블로그 새단장 소식도 알려드려요! 먹버니는 언제나 저를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최작가님께서 만들어주신 저입니다.
먹보+버니(저) 이런의미로 탄생되었답니다? (블로그도 최작가님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다지요..)
저를 보면 찹쌀떡, 복숭아가 떠오른다던 최작가님께서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손.수. 만들어주신 제 분신이에요 (이번엔 토끼네요) 한손에 사탕을 쥐고 눈앞에 먹을것을 향해 뛰댕기는 모습이 영락없이 저라고 하시네요 허허 (저를 보고 만든거긴한데..)
(만들고보니 진짜 닮았다고 웃으시는데..) (흠..흐음...)
--여기까지는 최작가님의 말씀이고-- 이 작업물을 보고 지극히 제 개인적인 해석을 추가해보자면 어느 방향에서든 저를 바라보고있는 '해'는 최작가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저를 지켜주고 바라봐주며 빛을 밝혀주는 존재라고나 할까요?
꺅 (이렇게보니 닮은것같기도..) 밝은 느낌의...
원문 링크 : 새단장 기념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