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장에서 술한잔 하기 딱 좋은 날씨인 요즘, 종로3가역에서 나와 익선동 갈매기살 골목으로 들어가면 오래전부터 맛집자리를 지켜온 '광주집'의 간판이 보인다. 노포감성이 물씬 풍기는 광주집에서 토요일인 주말에 운좋게 웨이팅없이 바로 앉아서 야무지게 야장바이브 즐기고 온 내돈내산 솔직후기를 시작한다.
광주집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울종로구 돈화문로 11나길3 (1,3,5호선 종로3가역 3번출구에서 77m) 매일 15:00~24:00 지난 토요일, 친구들과 인왕산 등산을 마치고 간단하게 막걸리 한잔 때리고 청계천을 거닐다가 저녁은 뭘 먹을까 이야기를 나누다가 요즘 종로3가쪽 야장고깃집골목이 야장즐기기 딱인 날씨 덕분에 3시간씩 기다려서 먹는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3시간을 웨이팅하면서까지 먹을순없지만 시간이 아직 저녁 피크타임은 아니니 일단은 가보자! 해서 익선동까지 걸어가보았다.
익선동에 야장고깃집은 많으니 어디든 우리 갈 곳 하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