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니 약 처방 받을겸 해서 덕천 부민병원 갔는데 왠걸 오전 반나절을 병원과 약국에서 보냈음둥 이 의사선생 볼때마다 마음에 안들었었는데 올 기어코 사고를 ㅠㅠ 약 바꾸거나 변경되는게 있으면 미리 말을 해줘야 되는데 말도 없이 먹는약의 종류도 바꾸고 빼고 넣고 우씨 그래서 처방전 들고 앞전에 지은 약으로 변경해달라고 했더만 빼고 추가된 약 보태기 에다가 앞에 낳었던 약까지 또 보태기 넣고 빼고 했으면 원래먹던 약으로 변경해 달라고 요청시 역순으로 똑같이 다시 빼고 넣고 해야 되는데 앞에 처방받았던 약을 그냥 추가만 했음 결과적으로 약 한알이 더 널었음 일단 약국에 앉아서 약 정보 서치하고 약사와 얘기 한 결과 그리 나쁘지 않은 조합인거 같다고 하여 그냥 먹기로 결정 척추 질환은 의사와 자주 만나서 잡담 나누듯이 얘기 하다가 환자의 불편한 점을 캐치하는게 중요한데 이 의사는 그냥 약을 3개월치 줌 앞에 의사 바뀌기 전에는 2주일치 진짜 길면 한달치 주고 환자와 자주 만나려고 하던게 ...
원문 링크 : 최애과자 찾았음둥 그나나다 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