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16년 2월 27일 오전 3시 4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2016년 2월 27일 오전 3시 4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집에 가족중에 아픈 사람이 있어서 해운대 부민병원 다녀 왔습니다. 아침 업무 시작전 직원들이 방송 안내멘트에 따라서 인사를 합니다.

역시 신식건물이라 그런지 정말 깨끗합니다. 직원들이 인사하고 삼삼오오 모여서자리로 이동하네요... 1층에 안내데스크가 있고2층에 척추센터 안내실이 따로 있습니다.뒤로는 신경외과도 있는거 같은데...

쩝... 자주 가는데도 신경을 안쓰니 잘....

^^척추 때문에 자주 가도 사람이라는게 자신이 보고 싶은것만 보니... 소파가 마음에 듭니다...

ㅋ내 방에 하나 장만하고픈 충동이 드네요... 다시 봐도 병원 전체가 정말 깨끗합니다.

깨긋하기는 한데 병원 입원실 비용이 약간 비싸네요... ㅠㅠ 그래도 척..........

2016년 2월 27일 오전 3시 4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