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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 3번의 치맥과 새마을식당, 범맥주로 보낸 한주

 주간일기 - 3번의 치맥과 새마을식당, 범맥주로 보낸 한주

일출 사진 일몰아님. 안녕하세욤.

이번 한주는 진짜 먹느라고 위가 쉬지 못한 한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원래 월요일 저녁은 학원을 가느라 다른 약속이 없는 날인데 이번주 월요일은 학원샘의 사정으로 학원을 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저녁부터 치맥으로 시작하게 되더니 일주일 사이에 치느님을 세분이나 영접(?)하게 된 한주였습니다.

푸라닭 블랙알리오역에서 출발하여 교촌 허니콤보역를 경유하고 옛날통닭역으로 도착했습니당.. 마지막은 다른 메뉴 먹고싶었는데 아는 언니가 주문을 해두셔서...

그것도 한국과 우루과이전에 있던 치킨대란의 그날에... 그래서 아무말 없이 먹었습니다.

단풍이 다 떨어졌어... 또르륵 어느새 11월도 훌쩍 다가버리고 거리마다 이쁜 쓰레기인 낙엽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다행인건지 날씨가 많이 춥지않아서 저는 좋습니다.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겨울에는 유독 지저분해지는 여자랍니다^^;; 춥지 않아서 오전에 걷기운동을 아주 수월하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11월부터는 걷...

# 범맥주 # 새마을식당 # 일상 # 주간일기챌린지 # 치아 # 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