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산림박물관을 다보았으면 수목원을 들러볼 차례입니다. 산림박물관에서 나와서 왼쪽으로 쭉~~ 가시면 됩니다.
수목원이 넓어서 안을 이동할수있는 버스(?)를 운행했었는데 지금은 하고 있지 않고 10월중에 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분명 지도를 입구에서 가져오고 입구에 있는 수목원 지도도 보고왔는데 길이 헷갈릴때는 사람들을 따라가면 됩니다. 가는길에 만난 아왜 나무..
가는 길에 아왜~ 드립치다가 맞을뻔... 수목원이라는 이름에 맞게 모든 식물과 나무에는 거의 다 이름이 표시되어있습니다.
바닥에 자라면 풀이고 기둥있고 줄기있으면 나무인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식물 잘 죽이는 마이나스의 손..
먼저 열대식물원을 둘러봅니다. 열대 식물원 가는 길에 금목서의 향이 너무 좋아서 찰칵!
금목서가 흔히들 알고 있는 천리향이라고 합니다. 맞나?
맞겠죠? 열대식물원앞으로 가니까 정문 말고 옆문을 이용해 달라고 해서 옆문으로 ㄱㄱ~ 열대식물원에는 300여종의 식물이 겨울철에도 푸르고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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