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o Gura Museum / Maneki Neko Museum / 나고야 근교 여행 일본의 중부지역은 도자기 산업이 발달한 지역이다. 미노야키로 유명한 기후현은 현재 일본 최대의 도자기 식기 생산지이고, 아이치현에는 욕실용 도기와 건축용 타일, 그리고 마네키네코로 유명한 도코나메시(常滑市)와 예로부터 도자기의 대명사 '세토모노'라는 말로 유명한 세토시(瀬戸市)가 있다.
특히 세토시는 이천시와 자매결연을 맺어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 세토구라 뮤지엄은 천년 세토 도자기의 역사와 더불어 도자기의 제작 과정이 전시된 공간이다.
세토구라 뮤지엄 일본 489-0813 Aichi, Seto, Kurashocho, 1−1 2階・3階 1番地の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개관시간 : 9:00 ~ 17:00 (입관은 16:30분까지) 입 장 료 : 일반 520엔 / 고교. 대학생, 65세 이상 310엔 교 통 : 메이테츠 세토센 사카에마치역 탑승 오와리세토역 하차 도보 5분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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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세토구라 뮤지엄에서 세토모노 천년의 역사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