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샴페인을 샀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술을 잘 못하는데요 작년부터 와인에 약간 맛이 들려서 천천히 친해지는 중입니다.
하지만 술과 호환이 잘되지 않는 하드웨어라 조금 마셨다 하면 힘들더라고요ㅎㅎ 와인을 잘 아는 지인의 추천으로 시작하게 된 화이트 와인부터 위스키, 그리고 샴페인까지 첫 샴페인은 떼땅저 중에서도 등급이 있는 프렐류드 그랑 크뤼 샴페인입니다. 샴페인은 프랑스 상파뉴 지역에서 만든 술만 샴페인이라고 부를 수 있다는데 정말 알면 알수록 알게 많아서 복잡한 술...ㅎㅎ 사람들이 많이 알고 가성비 좋은 프랑스 샴페인인 모엣샹동 여기에 비슷한 레벨인 뵈브 클리코, 파이퍼 하이직, 떼땅져가 있다고 해요 같은 상품명도 그 안에서 등급이 여러 개로 나뉘어서 사실 레벨이 비슷하다고 말하는 게 틀린 걸 수도 있는데 와린이니까...ㅎㅎ 2월에 행사하는 GS25 와인 이벤트로 2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해 봤는데요 에어포켓에 둘러싸여 안전하게 집 근처 편의점으로 배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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