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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이현동밥집 밥이랑 생선이랑에서 멸치쌈밥으로 든든한 한 끼

 진주이현동밥집 밥이랑 생선이랑에서 멸치쌈밥으로 든든한 한 끼

오늘 점심밥을 해결하기 위해 진주 이현동에 위치한 '밥이랑 생선이랑' 에 방문했어요. 식당 외부는 빚바랜 간판이 세월의 흔적을 알려주는 것 같았어요.

눈에 띄이는 곳은 아닌데 얼마 전에 우연히 앞을 지나가다가 멸치쌈밥을 개시했다는 포스트를 보고 방문하게 되었답니다. 매장에 들어서자 여기저기 다른 테이블 손님들도 멸치쌈밥을 드시고계셨어요.

자리에 앉자마자 저 역시 멸치쌈밥을 주문했어요. 집에서 엄마가 해주시던 비주얼의 멸치쌈밥은 짜지않고 자리에서 보글보글 끓여 먹을 있어 끝까지 뜨끈하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반찬들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들어져서 엄마 손맛이 느껴지더라고요. 밥이랑 생선이랑의 대표 반찬 중 하나인 브로콜리에요.

아삭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초장이 잘 어우러져서 입맛을 돋우는 데 최고였어요. 싱싱한 상추와 깻잎, 그리고 매콤한 고추가 함께 제공되는 쌈 채소에요.

어묵 볶음은 쫄깃쫄깃한 어묵과 달콤 짭조름한 양념이 잘 어우러져서 아이들도 좋아하는 반찬이에요. 양념에 버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