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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다원 카페(Bar) 1982년부터 이어온 독보적인 분위기

 진주 다원 카페(Bar) 1982년부터 이어온 독보적인 분위기

진주에서 가장 힙한 공간, 1982년으로 타임슬립 하는 마법 같은 곳 "진주 시내에서 분위기 좋은 곳 찾다가 결국 뻔한 프랜차이즈만 가셨나요?" 드 디 어 찾았습니다!!!!

세월이 빚어낸 깊이 있는 빈티지함과 세련된 감각이 공존하는, 진주에서 보기 드문 고퀄리티 카페&와인바!! 1982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이곳!

이미 아시는 분들도 꽤 많으신 것 같더라구요. 입구부터 범상치 않죠?

골목에 위치한 다원은 입구의 커다란 불상 벽화 덕분에 멀리서도 눈에 띄어요. 낡은 건물 계단을 따라 내려가는 순간부터 마치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는 기분이 든답니다.

문을 열기 전부터 설레게 만드는 비주얼! 사장님의 취향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다양한 포스터와 빈티지한 소품들이 반겨줘요.

'돈 없는 사람 환영'이라는 위트 있는 문구가 긴장을 풀어주네요. 내부에 들어서면 따뜻한 오렌지빛 조명이 온몸을 감싸요.

벽면을 가득 채운 책과 LP판, 그리고 곳곳에 배치된 앤티크한 가구들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아지트 느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