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도 불맛이 느껴지는 외관과 힙한 분위기 평소에 안주가 가성비 좋고 맛있기로 소문난 평거동 술집 당나발포차에 드디어 발걸음을 옮겨 보았어요. 간판에서부터 느껴지는 600도 불맛이라는 문구가 야식 마니아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기에 충분했거든요.
매장 입구에는 이렇게 전 메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커다란 메뉴판이 세워져 있어서 들어가기 전부터 무엇을 먹을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들더라고요. 직화 요리부터 탕, 튀김까지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1차는 물론 2차로 오기에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50가지나 되는 안주 라인업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신메뉴를 개발한다는 점이 이곳이 평거동 맛집으로 사랑받는 이유인 것 같았어요.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넉넉하게 영업하니 언제든 편하게 방문하기 좋답니다.
MZ세대 취향 저격하는 감각적인 내부 인테리어 안으로 들어서니 왜 이곳이 평거동 술집 중에서도 MZ세대들에게 핫플레이스인지 바로 알 수 있었어요. 평일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