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워낙 좋아했었기에 지금까지 크게 신경쓰지 않고 살아왔습니다.그런데 피곤하다는 핑계로 최근 몇년간은 쉬기에 바쁘고, 간식에 야식을 즐기기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그러다 보니 어느새 역대 최고 몸무게를 찍고서도, 결혼식때 입었던 예복을 못입는 상태가 되어서도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되어 버렸네요. 그런데 10월의 어느날,와이프님의 전화 한통에 단지내 헬스장 관장님을 찾아가 상담을 받고 얼떨결에 PT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남길까 말까 고민 끝에 다짐을 더 단단하게 하기 위해 블로그에 남기기로 했습니다 :)PT 시작 결심하다살에 대해서 경각심을 느낀 것이 아마 인생에서 두번째 입니다.16년도에 한창 경각심을 느끼고 매..........
2020년 내 생에 첫 PT ① : 식단관리, 운동스케줄, 1차 중간점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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